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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 1+1=11이라 가르칠 수 있는 교사이고 싶다. 2008-07-15 219 6
31 이 벅찬 가을에 [2] 2006-10-21 899 65
30 어리석었던 나 2006-03-22 986 13
29 눈도 트이고 귀도 트였으면 2005-12-12 846 43
24 또 한해가 가네 2004-12-09 876 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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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 소나기 [3] 2004-12-02 902 67
21 꽃지 보고서 2004-12-02 681 21
20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고싶다. 2004-12-02 690 14
19 프록시마란 별 2004-12-02 757 43
18 봄비와 추위 & 예지와 먹구름 2004-12-02 639 20
17 마음의 공부 2004-12-02 735 39
16 작년과 다른 가을 2004-12-02 759 88
15 무지개 2004-12-02 750 38
14 자유... 2004-12-02 565 42
13 잠을 잊고서 2004-12-02 713 17
12 형 미안해............ 2004-12-02 807 70
11 홈페이쥐 관리 [1] 2004-12-02 689 22
10 내 안에 있는 소리 2004-12-02 735 71
9 학급일기 중 2004-12-02 609 30
8 빗속의 황혼 2004-12-02 659 51
7 내 모습 세상에서 잊혀져도 2004-12-02 742 38
6 태양이 뜨는 아침을 기다리는 별 2004-12-02 697 25
5 한없이 울어 본 적 있나요 2004-12-02 686 35
4 가을을 무척 사랑합니다. 2004-12-02 712 26
3 하늘의 마음 2004-12-02 773 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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