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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 스승의 날에~ 2018-05-15 0 0
48 감성을 자극하여 학습에 끌어들이다. 2018-04-03 1 0
47 잃어버린 감성을 자극하다. 2018-04-03 1 0
46 또한해가저물다 2018-04-03 1 0
45 가을 나들이에 부치다 2018-04-03 1 0
44 너희들 때문에 산다. 2017-04-28 1 0
43 왜소나기죠? [1] 2011-02-05 44 1
42 제자에게 2009-09-03 165 5
41 Re..하늘의 마음 [1] 2009-09-02 139 6
40 Re..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. [1] 2009-09-02 150 3
39 골치아픈건 이제 나도 싫어 2009-01-02 197 12
38 기축년복배달 2008-12-31 124 7
37 나의 내일은 2008-12-31 142 4
36 心勞 2008-12-18 146 14
35 홀로 고상한 단어 2008-11-21 136 9
34 교사로부터 배운다는 의미를 ...까? 2008-07-26 221 4
33 시험기간 2008-07-17 207 6
32 1+1=11이라 가르칠 수 있는 교사이고 싶다. 2008-07-15 220 6
31 이 벅찬 가을에 [2] 2006-10-21 899 65
30 어리석었던 나 2006-03-22 987 13
29 눈도 트이고 귀도 트였으면 2005-12-12 847 43
24 또 한해가 가네 2004-12-09 877 42
23 '좋은 선생님' 2004-12-02 1216 65
22 소나기 [3] 2004-12-02 903 67
21 꽃지 보고서 2004-12-02 682 21
20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살고싶다. 2004-12-02 691 14
19 프록시마란 별 2004-12-02 757 43
18 봄비와 추위 & 예지와 먹구름 2004-12-02 640 20
17 마음의 공부 2004-12-02 736 39
16 작년과 다른 가을 2004-12-02 760 88
15 무지개 2004-12-02 751 38
14 자유... 2004-12-02 566 42
13 잠을 잊고서 2004-12-02 714 17
12 형 미안해............ 2004-12-02 808 70
11 홈페이쥐 관리 [1] 2004-12-02 690 22
10 내 안에 있는 소리 2004-12-02 735 71
9 학급일기 중 2004-12-02 610 30
8 빗속의 황혼 2004-12-02 660 51
7 내 모습 세상에서 잊혀져도 2004-12-02 743 38
6 태양이 뜨는 아침을 기다리는 별 2004-12-02 698 25
5 한없이 울어 본 적 있나요 2004-12-02 687 35
4 가을을 무척 사랑합니다. 2004-12-02 713 26
3 하늘의 마음 2004-12-02 774 77
2 소나기 인사드립니다. 2004-12-01 640 52
1 이 페이지를 열면서..... 2004-11-29 757 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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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기의 삶과 소설적 마음을 표출하고 싶어요/비판이나 이견은 제 마음을 아프게 할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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