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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aki@cnoe.or.kr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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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기2세 萬用의 독서활동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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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눈은 입이요^나의 머리는 소장이며^나의 마음은 말타아제이다^책을OO何=(萬用)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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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0-05-19]  / Hit: 29 / Vote: 5
19번째 생일을 맞아... [2]
부모님께... 봄날 저녁의 쌀쌀한 기운을 느끼며 부모님의 안녕을 걱정하는 것이 단지 감상에 젖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진심어린 내면에서 발한 것이라 믿고 편...
   
[2008-02-21]  / Hit: 589 / Vote: 44
사막 속의 불모지
언제부터인가 사막이 되어갔다. 그 시작이 잉여식량이 생기기 시작한 청동기 시대인지 화폐가 생기기 시작한 시대인지 산업화가 시작된 시대인지는 아무도 모른다. 어느새 ...
   
[2008-02-18]  / Hit: 682 / Vote: 67
나는 단수가 아니다 [1]
지금 이 시간에도 흐르고 있는 시간은 하나일까? 단수일까? 이 세상에 단 한 명 존재하고, 개인의 개성과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 나는 어떠한가. 모두가 단수는 아니다. 과거...
   
[2007-10-17]  / Hit: 821 / Vote: 105
한 번이라도 보라 [1]
<한 번이라도 보라> 한 번이라도 보라. 저 뜨겁게 타오르는 불꽃을. 사그라들 줄 모르고 끝을 모른채 타들어가는 불꽃을. 한 번이라도 보라. 티끌과 같은 ...
   
[2007-10-17]  / Hit: 806 / Vote: 89
그대의 눈물
<그대의 눈물> 난 그대의 눈물입니다. 모두가 겪고 이겨내는 고통을 통해 생겨난 아주 조그마한 눈물입니다. 동쪽에서 서쪽으로 시간이 흘러갈수록 나의 본 ...
   
[2007-10-17]  / Hit: 886 / Vote: 85
그대는 말이 없다 [1]
<그대는 말이 없다> 세상 끝까지 달려가 보아도 보이지 않습니다. 손으로 잇닿아 보려 해도 닿지 않습니다. 왜 나의 눈 앞에 보이지 않는지 왜 나의 손에 ...
   
[2007-09-25]  / Hit: 731 / Vote: 81
나에게 허락된 것
매일 같이 봅니다 매일 같이 듣습니다 누군가 고통과 괴로움의 늪에 빠져있는 한없이 외로히 있다는 것을 나는 그런 당신이 한낱 세계 60억 중 단 한 사람인 줄 알았...
   
[2007-09-25]  / Hit: 870 / Vote: 111
(음악듣고)Kiss the Rain-이루마
나의 시야에서 임의 모습이 봄결의 아지랑이처럼 사라집니다. 혹시나 뒤돌아보지 않을까 까치발을 들어보기도 하지만 하늘 가득 먹구름만이 몰려옵니다. 차디찬 바람...
   
[2007-09-21]  / Hit: 779 / Vote: 99
망각[忘覺]
꽃은 화려하다. 꽃은 아름답다. 그리고 매혹적이다. 그래서 우리는 꽃을 볼 때 그 화려함에 매혹되어버린 나머지 그 감추어진 내면을 보려하지 않는다. 가을바람 ...
   
[2007-07-21]  / Hit: 1009 / Vote: 80
[논술]생명 존엄 범위 [4]
물질만능주의 때문인가? 아니면 그 물질만능주의에서 파생된 것일까? 그 시작이 어디든 간에 현대인들을 보면 어떤 물체를 바라보거나 평가할 때 그 크기를 기준 잣대로 사...
   
[2007-07-15]  / Hit: 965 / Vote: 105
누가 나를 악플러라 부르는가? [2]
현재에 충실하던 우리 인간들은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삶이 더욱더 윤택해지고 빨라질 것이라 생각해왔다. 그리고 또 그렇게 느꼈다. 길을 가다가 전화를 하기 위해 공...
   
[2007-06-24]  / Hit: 1017 / Vote: 156
승자의 역사
현대에 이르러 여러 분야에서 비판적 사고로 여러 개념들이 바뀌고 있다. 본래 역사는 공정한 것이라 여겨져왔다. 헌데 역사를 비판적 사고를 갖고 들여다보니 승자의 입장...
   
[2007-05-27]  / Hit: 965 / Vote: 105
인연
'이선희-인연♪'을 듣고 인연이란 단어의 어감이 좋아 생각나는 것을 적어본다. 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ㅇ- "이런 것이 인연인가 봅니다...
   
[2007-02-22]  / Hit: 1040 / Vote: 106
제주도의 봄날
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. 그 순간만큼은 어렸을 때로 돌아가는 듯하다. 두번째인데도 5년의 공백은 첫 기억을 없앨만큼 긴 시간인가 보다. 19일 오후 4시 45분, 우리 가...
   
[2007-02-06]  / Hit: 1036 / Vote: 80
발전된 생각의 어리석음
부드러운 털과 따듯한 촉감. 모든 이가 그렇지는 않지만 귀금속과 같이 여성의 부를 나타내는 방법으로 쓰이는 모피. 모피를 입는 사람들에게 모피가 만들어지기까지 동물...
   
[2007-01-07]  / Hit: 857 / Vote: 72
[학생1]문화의 흐름 속의 갈등
이번에는 현재 사춘기 학생들과 어른들의 쟁점, 넓게 보자면 옛부터 이어져 온 머리카락 길이를 둔 갈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하자. 요즈음 전국 대부분의 학교에서...
   
[2007-01-06]  / Hit: 873 / Vote: 61
편리를 위한 희생
인간은 옛부터 항상 불편함을 안고 살아왔다. 그리고 그 불편함을 그대로 수용하지를 못하였다. 항상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바꾸려고 노력해왔다.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...
   
[2006-10-27]  / Hit: 725 / Vote: 40
단어 속의 모순 [1]
평등... 인간이 만들어낸 단어 중 가장 이상적인 낱말일 것이다. 유토피아, 무릉도원 모두 평등을 전제로 한 낙원이고 오랜 인류의 역사 동안 일반 백성들은 평등을 원해...
   
[2006-10-22]  / Hit: 732 / Vote: 50
『동경』
그동안 참 시를 싫어했었다.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투에 감상적이기만 한 내용. 딱딱한 역사나 산문에만 빠져있던 나에게 시가 들어올 틈은 없었다. 그러나 한 살, 한 살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661 / Vote: 53
저 구름을 향한, 가이 없어라.
눈이 아릴듯이 푸른 하늘의 새하얀 구름. 온 세상을 덮는 잿빛 하늘의 구름. 품안으로 맞아드리려 해도 도망가 버리는 구름. 정말 우리의 구름, 북은 품을 수는 없더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467 / Vote: 26
‘나 자신’이 아닌 ‘너’
오랜 세월을 거쳐, 마음이란 돌 위에 ‘너’를 새겨 넣은 이들을 쫓아내고 그 돌 위에 다시 ‘나 자신’을 새겨 넣은 사람들. ‘나 자신’을 새겨 넣은 이들의 인생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453 / Vote: 43
공공의 후원자이자 심판관
욕심도 적당히 부리면 약이 되고 지나치게 부리면 독이 된다. <공공의 후원자이자 심판관> GNP 80달러의 나라를 세계 경제 12위로 만들고 첨단제품 선두권을 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535 / Vote: 40
행복을 담는 그릇
복녀에게 복녀야, 안녕? 나는 어려움을 모르고 살아온 현대사회의 우물 안 개구리, ‘김만용’이라고 해. 하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사람을 폭력적으로 만들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483 / Vote: 31
얽혀진 실타래
우리 인간들은 세상에 첫발을 내딛을 때부터 과학과 함께 동행해 왔다. 과학이라는 것이 없었다면 우리는 돌에서 청동으로, 나아가 청동에서 철에 이르는 시대적 변동이 가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496 / Vote: 17
2000년 전의 그 모습
“형, 나 뚱뚱해 보여?” 초등학교 4학년 현구의 동생으로 초등학교 1학년인 현서는 가끔씩 이렇게 물어보고는 한다. 물론 형, 현구의 대답도 항시 같지만 말이다. “아니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611 / Vote: 20
잘라진 고흐의 귀
중학교에 와서 처음 받아본 ‘A’ 미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밤이 깊도록 뿌리고, 칠하고, 불고, 찢어 붙이고 온 방안이 난장판이 되는 줄 모르고 열중하였다. 작품을 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458 / Vote: 30
우리의 평온한 들판은 어디에
불개미 한 마리와 난쟁이개미 한 마리가 죽은 메뚜기를 두고 다투는 중이다. 불개미는 자신의 여왕개미를 위해 먹이를 가져가려했지만 난쟁이개미는 자신의 동족들을 위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529 / Vote: 50
김동인의 '감자'를 읽고
칼빈의 장로교는 ‘가난은 죄악이다’라는 주장을 했다. 사실 가난은 인간에 붙어살면서 타락과 더러움, 추악함, 추함 등을 만들어 내며 떨어지지 않는 기생충과 같은 존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518 / Vote: 19
신과 인간을 뛰어넘은 3인의 선
채카나는 오늘도 여전히 '책 하나'라는 일념으로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책을 집어들었다. 가을답게 서늘한 날씨가 채카나의 마음을 재촉하였다. "오늘은 그리스 로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520 / Vote: 33
정신적 지주, 독도를 지키자!!!!
2~3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와 일본의 심각한 문제였던 독도영유권 다툼은 요즘 들어 진정되었다. 내가 제일 먼저 알게 되었던 사회문제인 만큼 관심도 컸다. 우리나라 사회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620 / Vote: 41
세상의 모든 고난을 겪은 7인
요즘에는 공산주의라 하면 나라의 발전을 오히려 방해하는 것이라 생각하여 반대하지만 불과 백년전만 해도 지금의 세계 판도로 봐서 앞지를 나라가 없는 미국을 앞지르기도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460 / Vote: 36
나의 길
유성룡과 이순신. 이들은 비슷한 시대에 활동한 인물들이다. 한 사람은 임진년의 임진왜란 때 몽진한 선조를 보좌했으며 명나라에 원군을 청했고 다른 사람은 바다에서 ...
   
[2006-09-29]  / Hit: 514 / Vote: 33
생명체 모두의 존엄성
요즘에 세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간복제. 이 인간복제를 종교단체들은 반대를 하고 있다. 사람의 존엄성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. 하지만 나는 이 것이 이해..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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